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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e to me,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, and I will give you rest

세상엔 알지 못하는것이 참 많습니다.
저는 죄인이였고 세상이라는 동굴에서 답을 찾아 헤멨습니다.
어둠속에서 나왔을때,
예수님은 저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셨습니다.